{"product_id":"book-9788932324814","title":"로봇, 그리고 로봇을 사랑하는 사람들","description":"로봇과 인공지능의 시대가 도래했다! \u003cbr\u003e\n그들은 우리의 외로움을 덜어줄 수 있을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로봇 밀도 1위 국가에서 사는 우리가 꼭 읽어야 할 필독서!\u003cbr\u003e\n정해진 시간이 되면 원반형 로봇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 로봇은 집을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먼지를 쓸고 바닥을 닦고 다시 충전기로 향한다. 무척 흔해진 풍경이다. 한국에서는 네 가구 중 하나가 로봇청소기를 들였다. 절반이 넘는 한국 근로자가 생성형 AI를 업무에 사용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 이렇게 우리는 로봇의 시대를 맞이했다. 영화와 소설로 상상해온 미래는 이제 훌쩍 우리 곁에 다가와, 이제 일상이자 현실이 되었다.\u003cbr\u003e\n인간은 관계 맺는 것들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숙명을 타고났다. 우리는 늘 연결되고 싶어 하고, 소통하는 대상에 감정을 쏟는다. 인간은 삶 깊숙이 들어온 로봇을 사랑하게 될 것이고, 어쩌면 이미 사랑하고 있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로봇 기술처럼, 인류도 그들과 맺는 관계 때문에 변화를 맞이할 것이다. 과학 저술가 이브 헤롤드는 사회적 존재인 우리가 로봇에 받을 영향과 로봇과 인간의 관계에 주목한다.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가 흐려지는 상황에서 우리 감정은 어떻게 움직일까? 로봇으로 인해서 우리는 덜 외로워질 수 있을까? 로봇과 함께 살아갈 우리가 한 번쯤 꼭 생각해봐야 할 내용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678776060,"sku":"978893232481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324814.jpg?v=177633099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232481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