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2472300","title":"삼국지 다음 이야기 2","description":"동북아 역사의 용광로, 위진남북조 시대를 읽다\u003cbr\u003e\n삼국 시대 뒤에 이어지는 위진남북조 시대를 소개하는『삼국지 다음 이야기』제2권. 저자는 《삼국지》만 읽고 나서 이 시기의 역사를 제대로 안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어폐가 있다고 강조한다. 《삼국지》로 대변되는 특정 시기는 4백년 동안 이어진 ‘위진남북조’ 시대의 서장격인 1백년 남짓이다. 동양의 순환사관에 비춰볼 때 삼국시대는 위진남북조를 위한 토대가 형성되던 시기였고, 따라서 역사의 흐름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삼국시대와 위진남북조 시대를 하나로 묶어 전체를 보아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때문에 그 뒷 시대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제2의 춘추전국시대라 불리는 위진남북조 시대는 중국을 넘어서 동북아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사상과 문화가 태동한 시기이다. 또한, 여덟 명의 왕들이 권력을 놓고 서로 다투며 제국을 막장으로 치닫게 했던 팔왕의 난을 비롯해 수많은 폭군들과 영웅들이 활약했던 시기이다. 땅 위에서 16국이 서로 각축을 벌이는 동안 사람들의 의식 세계에선 불교, 도교, 유교, 법가, 명가 등이 각축전을 벌였고, 동북아 역사상 가장 큰 격변기이자 용광로였던 위진남북조 시대를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304958716,"sku":"978893247230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472300.jpg?v=177632961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247230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