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2550800","title":"의심 후에","description":"의심하는 이들이 모두 믿음을 잃은 것은 아니다!\u003cbr\u003e\n의심은 믿음의 반대말이 아니다. 따라서 의심은 정죄받을 일이 아니다. 그렇다고 무비판적으로 칭송받을 일도 아니다. 『의심 후에』는 '영적 형성'이라는 기독교 전통의 관점에서 의심을 재구성하고, 신앙의 해체기를 겪는 이들이 그리스도께 더 깊이 나아가도록 돕는 실천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또한 어떻게 하면 교회가 상처받고 혼란스러운 영혼들을 향한 목회적 돌봄의 태도를 지니고, 이들과 동행할 수 있을지를 고민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42569828604,"sku":"9788932550800","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550800.jpg?v=177999282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255080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