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2817095","title":"하나 셋 여럿","description":"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 \u003cbr\u003e\n\u003cbr\u003e\n삼위일체 신학을 토대로 \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 사회가 나아갈 길을 찾다!\u003cbr\u003e\n하나와 여럿, 통일성과 다원성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간과 세계를 바라보는 대조적 관점이었다. 하나-통일성의 관점과 여럿-다원성의 관점이 “헤라클레이토스부터 하벨까지”, 즉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부터 현대와 포스트모던에 이르기까지 양극을 이루었다. 그러나 이것은 사상사의 문제일 뿐 아니라 기독교 신학의 문제이기도 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콜린 건턴은 역사적으로 철학이 기독교 신학의 세계 이해 및 하나님 이해에 영향을 주었지만, 철학적 인간 이해의 기저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 개념이 있음도 밝힌다. 그리고 이 점에서 기독교 신학이 삼위일체 하나님 이해를 통해 온 인류의 자기 이해에 기여함을 보여 준다. 하나님이 삼위일체시라는 사실은 하나와 여럿, 통일성과 다원성이 더 이상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닐 가능성이 있음을 알려 주며, 뿌리 깊은 문제에 대한 해답의 실마리를 제공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992년에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행한 뱀턴 강좌에 기초한 이 책은 20세기 후반부에 기독교 신학의 지형을 바꾼 삼위일체 신학의 르네상스를 종합하는 한편, 현대의 인간과 세계에 대한 이해에 분명히 기여하면서 동시에 저자 자신만의 분명한 견해로 다시 한 번 삼위일체 하나님과 세상, 기독교 신학과 철학에 근본적 성찰을 독려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003951868,"sku":"9788932817095","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817095.jpg?v=177632848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281709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