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2818351","title":"천상에 참여하다","description":"오래되었으나 참신한 전통,\u003cbr\u003e\n\u003cbr\u003e\n잃어버린 성례전적 상상력을 찾아서\u003cbr\u003e\n“읽는 내내 감동과 감탄으로 가슴이 벅차올랐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김진혁(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우병훈(고신대학교),\u003cbr\u003e\n\u003cbr\u003e\n로버트 루이스 윌켄(버지니아 대학교), 데이비드 라일 제프리(베일러 대학교) 추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현대 그리스도인들이 잃어버린 기독교의 원천을 되찾기를 대담하게 요청하는 책. 예수, 바울을 비롯한 성경의 저자들, 기독교 교부들은 지상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가운데서도 천상에 참여하기를 갈망했다. 한스 부어스마는 지난 수백 년 동안 발전한 기독교 내 근대적 사유가 고대에서 중세까지 이어진 기독교 전통의 정신을 떠나 자연과 초자연, 땅과 하늘의 분리를 초래했음을 지적하면서 현대 기독교를 향해 경종을 울린다. 아울러 교부와 중세 신학자들을 통해 위대한 전통의 회복을 위해 노력했던 이들을 소개하며 우리가 ‘성례전적 존재론’의 원천으로 돌아가기를, 그리하여 세상의 실체들이 더 크고 영원한 것, 곧 실체의 기원을 가리킨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삶에 참여하기를 제안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226381052,"sku":"9788932818351","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818351.jpg?v=177632934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281835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