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2819419","title":"내향적인 그리스도인을 위한 교회 사용 설명서","description":"너무나 외향적인 교회 안의\u003cbr\u003e\n내향적인 그리스도인을 위한 다정한 안내서\u003cbr\u003e\n“이 책은 나처럼 내향적인 사람이어도 ‘괜찮다’고 말해 준다.\u003cbr\u003e\n조용히 꾸준히 야무지게,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해 주는 책이다.”\u003cbr\u003e\n-이진아(싱어송라이터)\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교회 안의 내향적인 사람들을 위한 깊은 공감과 훌륭한 연구를 담아낸 안내서로, \u003cbr\u003e\n내향적 그리스도인들이 공동체 안에서 평안을 찾을 길을 보여 준다.”\u003cbr\u003e\n-수전 케인(『콰이어트』 저자)\u003cbr\u003e\n\u003cbr\u003e\n-김관성 목사, 김영봉 목사, 마르바 던, 로렌 위너 외 추천!\u003cbr\u003e\n\u003cbr\u003e\n교회 안의 내향적인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다정하고 유용한 안내서. 교회에서 이상적으로 여겨지는 ‘신실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놀랍게도 ‘외향적인 사람’의 모습과 흡사하다. 예배당에서 앞자리에 편안하게 앉아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교회를 찾은 새 신자를 적극적으로 환대하며, 모임을 주도하거나 활발히 참여하는 사람들 말이다. 그러한 문화 속에서 내향적인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이 교회에 잘 어울리지 않거나, 충분히 신실하지 못하다는 잘못된 인식을 갖게 된다. 내향적인 사람이자 목회자로 분투하며 살아온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처럼 내향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위로와 구체적인 조언을 주며, 하나님이 다르게 창조하신 내향성과 외향성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교회 문화를 제안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606784764,"sku":"9788932819419","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819419.jpg?v=177633074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281941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