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2819655","title":"역사와 종말론","description":"성경과 자연신학을 통합함으로써 \u003cbr\u003e\n성경적 자연신학의 새로운 전망을 제시하다! \u003cbr\u003e\n  \u003cbr\u003e\n“톰 라이트 최고의 작품이다.”\u003cbr\u003e\n김정형(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종교철학 부교수), 윤철호(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명예교수), 이상일(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부교수), 존 코팅엄(레딩 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 미로슬라브 볼프(예일 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프랜시스 영(버밍엄 대학교 명예교수), 존 베어(애버딘 대학교 인문학 흠정 석좌교수), 브라이언 왈쉬(『제국과 천국』 저자) 추천!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하나님에 대해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근대의 과학자들과 철학자들은 ‘특별 계시’인 성경을 무시하면서 ‘자연’ 세계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밝혀내려고 했다. 톰 라이트는 예수가 ‘자연 세계’의 일부인 진정한 인간이었기 때문에 역사적 예수가 배제되어야 할 이유는 없다고 주장한다. 예수의 십자가 처형과 부활 역시 자연 세계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자연 질서에 대한 종말론적 약속의 전망을 열어 주었다. 이 결과로 우리는 양립 불가해 보였던 ‘예수’ 그리고 ‘자연신학’에 대한 더 큰 비전을 가지게 되면서 예수를 자연신학의 중심으로 되돌려 놓게 된다. 인문학 분야 최고 영예인 기포드 강연을 엮은 이 책에서 톰 라이트는 ‘자연신학’을 근본적으로 재정의해 세상의 궁극적 실재는 예수 안에서 계시된 자기희생적 하나님이라고 선언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347917564,"sku":"9788932819655","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819655.jpg?v=177632978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281965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