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2925837","title":"세상을 만들어라(철학하는 철학사 4)","description":"서양 철학을 총정리하는 대기획, 〈철학하는 철학사〉 시리즈\u003cbr\u003e\n절망과 희망이 교차하는 20세기 철학의 격변 속으로!\u003cbr\u003e\n \u003cbr\u003e\n피카소가 아프리카의 가면 앞에서 얼어붙은 순간부터\u003cbr\u003e\n비트겐슈타인이 숨을 거두며 마지막으로 남긴 말까지\u003cbr\u003e\n독일 철학계의 슈퍼스타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가 2015년부터 써내려 온 대작 〈철학하는 철학사〉 시리즈 제4권이 열린책들에서 출간됐다. 국내 출간 기준 2018년 1권 『세상을 알라』(고대와 중세)로 시작해 『너 자신을 알라』(르네상스 ~ 독일 관념론), 『너 자신이 되어라』(헤겔 이후 ~ 세기 전환기)로 이어져 온 이 여정은, 4권 『세상을 만들어라』에서 20세기 현대 철학이라는, 격변의 한복판으로 들어선다. \u003cbr\u003e\n이 책은 1907년 피카소가 「아비뇽의 처녀들」을 완성하던 순간에서 시작해, 베르그송의 생철학과 프로이트의 정신분석, 후설의 현상학, 카시러의 상징 형식 철학, 하이데거의 실존론, 빈학파와 비트겐슈타인의 언어철학까지 20세기 전반부 사상의 지형도를 그린다. 두 차례의 세계 대전, 무너지고 다시 세워진 인간에 대한 믿음, 그 폐허 위에서 철학자들이 씨름한 질문들을 인물과 일화 중심 서사로 풀어 낸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74058512636,"sku":"9788932925837","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925837.jpg?v=178661362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292583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