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3115381","title":"엄마는 순례길 딸은 여행길","description":"엄마와 딸이 운명 공동체가 되어 떠난 이탈리아!\u003cbr\u003e\n평소에 매우 다르고 멀게 느껴졌던 모녀가 무모하게 떠난 여행길에서 \u003cbr\u003e\n서로에 대한 이해를 통해 묶인 매듭을 풀고 관계를 회복하는 값진 선물을 얻는다. \u003cbr\u003e\n \u003cbr\u003e\n▶  내용\u003cbr\u003e\n어쩌면 우린 이 시간을 \u003cbr\u003e\n그리워했는지도 몰라\u003cbr\u003e\n\u003cbr\u003e\n방송작가, 수필가, 강사 활동 등으로 바쁘게 살아온 엄마와 \u003cbr\u003e\n번아웃을 마주하고 인생의 터닝 포인트에 선 딸이 처음으로 함께 이탈리아로 떠났다. \u003cbr\u003e\n로마, 아시시, 피렌체, 밀라노 등에 머물며 \u003cbr\u003e\n엄마와 딸은 17일간 공동 운명체로 지내야 했다.\u003cbr\u003e\n말다툼으로 시작한 여행이 우아하게 대화를 나누는 사이로 거듭나며\u003cbr\u003e\n각자가 품어왔던 오해가 풀리고 서로의 참모습을 발견한다.\u003cbr\u003e\n또한 퍼즐 맞추기를 하듯 서로에 대한 이해의 조각들이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u003cbr\u003e\n은총의 순간도 경험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순간순간 체감했던 하느님과 성모님의 현존,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발견한 기쁨, \u003cbr\u003e\n주님 안에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각자의 고유함을 받아들이게 된 깨달음을 통해 \u003cbr\u003e\n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먼 사이가 되기 쉬운 모녀 관계를 어떻게 치유하고 \u003cbr\u003e\n회복하는지 엄마와 딸이 함께 솔직담백하게 보여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번쯤 가볼까 하는 그 마음을 갖는 것부터가 시작! \u003cbr\u003e\n순례길로 시작해 여행을 즐긴 엄마와 여행길로 시작해 하느님을 만난 딸이 함께 엮은 \u003cbr\u003e\n이 책이 엄마와 딸뿐만 아니라 가족과의 관계를 더 견고하게 하고 싶은 이들에게 \u003cbr\u003e\n도전하는 용기와 희망을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65387260,"sku":"9788933115381","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3115381.jpg?v=177601617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311538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