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4118473","title":"울지마 괜찮아 잘했어","description":"저자는 2017년 12월, 로고스서원 글쓰기학교에 등록하였다. 『글쓰는 그리스도인』을 쓰신 김기현 목사님을 만났고, 매주 월요일마다 김기현 목사님께 글쓰기를 배우고 있다. 2018년 8월, 드디어 『울지마 괜찮아 잘했어』가 만들어졌다. 부제목은 ‘묵상, 하나님의 마음을 배우는 시간’이다. 저자는 “목사님,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대한 고민을 책에 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목적을 신앙과 관련지어 세 가지로 생각할 수 있다. 신앙이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이웃을 사랑하는 것,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제자의 삶)이다. “저는 이렇게 살려고 합니다. 당신도 이렇게 살면 좋겠습니다”라는 메시지가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고 저자는 목회자를 세 가지로 정의한다. 첫째, 목회자는 말씀의 사람이다. 말씀을 묵상하며 연구하고, 사람들에게 설교하고 가르치는 사역으로 섬기는 사람이다. 둘째, 목회자는 기도의 사람이다. 하나님과 깊은 사귐을 가지며, 그의 영광을 구하고, 다른 사람들을 주님께 이끌기 위해 기도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 셋째, 목회자는 영적지도자, 안내자(상담자)이다. 다른 사람들을 주님께 인도하고, 영적 성숙을 이루도록 심방, 소그룹 인도, 상담으로 돕는 사람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목회자로서 성도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한다. 30대 부부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10년 동안, 하나님께서 저자에게 주신 마음을 담았다. 동시에 ‘이 책이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가? 누구에게 필요한 책인가?’라고 스스로 질문하고 또 질문하며, 이 작은 책을 통하여 누군가에게 ‘묵상’의 즐거움을 줄 수 있기를 소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630017276,"sku":"978893411847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118473.jpg?v=177633082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411847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