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4123767","title":"복음은 그런 게 아닙니다","description":"우리가 지금까지 알던 복음은 “축소된 복음”이었다!\u003cbr\u003e\n정말 “예수천당, 불신지옥”이 복음의 전부일까?\u003cbr\u003e\n기독교 세계관이 말하는 “창조-타락-구속-회복”은 하나님 나라와 무슨 상관일까?\u003cbr\u003e\n복음이 누구에게나 “좋은 소식”이 될 수 있다면, 그 근거는 무엇일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하나님의 이야기”로 풀어내다.\u003cbr\u003e\n-“발단-전개-위기-절정-대단원”의 구조로 읽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u003cbr\u003e\n\u003cbr\u003e\n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복음”에 대해 이미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복음이 무엇인지를 설명하라고 하면, 결국 “예수천당, 불신지옥”으로 요약되는 “기독교 클리쉐” 혹은 “판박이 설명”을 벗어나는 경우가 거의 없다. 그러나 이 책의 영어 제목(The Gospel Is Bigger Than You Think!)처럼, 복음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크고 방대하다. \u003cbr\u003e\n성경 그 자체가 “하나님의 대하 드라마”라는 점에 착안해서, 저자는 “도입-발단-전개-위기-절정-대단원”의 구조 안에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다. “창조-타락-구속-회복”의 기독교 세계관 틀 안에서, 저자는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를 가지고, 기독교 복음을 일목요연하게 잘 설명해준다.\u003cbr\u003e\n1부에서 저자는 “성경이란 책이 왜 객관적 신뢰성을 가질 수 있는가”라는 주제를 다룬다. 기독교 복음의 근거가 되는 “성경”에 대한 객관적 신뢰성을 담보해야, 복음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수 있기 때문이다.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복음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발단에서는 “창조”, 전개에서는 “타락”, 위기에서는 “구속”, 절정에서는 “부활과 승천”, 대단원에서는 “회복과 재림”이 제시된다. 특히 저자는 부활과 승천이 “복음의 절정”임을 강조하고 있다. 3부에는 “삶의 현장을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어 가는 성도의 삶과 교회의 사명을 설명하고 있다.\u003cbr\u003e\n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가 되는 법이다. 파편적으로 축적해 온 성경 지식들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이라는 실로 꿰다 보면, 성경의 큰 그림이 눈 앞에 펼쳐지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또한 복음의 참된 의미와 목적을 발견한 독자들은, 오늘도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고자 하는 강력한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546182908,"sku":"9788934123767","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123767.jpg?v=177632668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412376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