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4125648","title":"나의 선장되신 주님","description":"나의 부르신 곳은 바다이며 이곳이 나의 광야이다.\u003cbr\u003e\n13년째 선박에 교회를 세우고 복음 사역을 하고 있다.\u003cbr\u003e\n하지만 모세와 같이 뚜렷한 사역의 열매를 볼 수 없었다.\u003cbr\u003e\n마치 바다 위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다닌 느낌이 들기도 한다.\u003cbr\u003e\n13년 전 캠퍼스에서 선박 선교사가 되기 위해 기도로 부르짖었던 나는 벌써 선박의 최고 직책인 선장이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은 내게 복음의 선한 영향력을 나눌 수 있도록 권위와 선원들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주셨다. 바다에서 나의 그릇을 빚어 주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때로는 우리는 큰 것을 보다가 작은 것을 놓치기도 한다.\u003cbr\u003e\n그리고 그 작은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일 수도 있다.\u003cbr\u003e\n복음 사역도 그렇다. 우리의 삶이 복음으로 충만하지 못하면 복음을 전하는 게 힘든 일로 느껴질 것이다.\u003cbr\u003e\n대의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것이 아닌, 개인이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어야 하나님 나라가 확장된다. 나의 13년 선교의 열매는 그렇게 맺어졌다고 믿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24329724,"sku":"9788934125648","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125648.jpg?v=177604408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412564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