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4126546","title":"은혜로 다시 태어나게 된 자연","description":"기독교 신앙의 출발은 하나님 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비참한 죄인인가를 자각하는 것이다. 그런데 사단은 하나님 앞에서 죄를 회개치 못하도록 자연주의가 가진 최상의 가치인 도덕성과 합리성을 매개로 인간을 부추김으로써 오히려 은혜의 특별계시에 대하여 반항하게 한다. 사단의 전략은 은혜계시에 대하여 도덕성으로 맞서고 있다. 이것이 자연주의를 경계해야 할 이유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십자가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을 영원한 계획의 측면에서 이해하는 신학적 접근이 필요하다. 십자가는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는 사랑만 아니라, 영원한 언약 안에서 하나님 나라의 주권을 회복하시는 강렬한 의지를 표현한다는 사실에 눈떠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자연주의의 한계를 지적하면서, 철저한 개혁신앙의 관점에서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 나라의 이야기, 곧 창조와 타락, 은혜와 구원, 성화와 교회 공동체를 상세히 설명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292886268,"sku":"9788934126546","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126546.jpg?v=177632573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412654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