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4129073","title":"글로벌 엘리트의 사상·역사·시대 읽기","description":"“권력의 시각으로 기록된 역사와 언론의 감추어진 진실을 드러내고 성경으로 해석한다.”\u003cbr\u003e\n“2030년 저들의 통치 아래서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u003cbr\u003e\n미국을 중심으로 세계 지배 구조를 설계해 온 글로벌 엘리트들의 계획은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라고 불려왔으며, 코로나19 이후에는 ‘그레잇 리셋(Great Reset)’이라는 용어로 확장되었다. 권력과 재물, 기술과 정보를 독점한 엘리트들이 인류의 미래를 설계하고 대중의 복종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엘리트’는 오늘날 부정적 의미로 사용된다.\u003cbr\u003e\n신적 능력과 신적 지식으로 인간의 한계를 넘겠다는 카발라 사상은 세대를 거쳐 엘리트들을 매혹해 왔다. 오컬트적 점성술이나 ‘트랜스 휴머니즘' 기술은 초인간적 능력을 추구하는 카발라의 사상을 잘 보여준다. 그들은 하나님이 금지하신 선악과를 먹고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며 하나님을 대신하겠다는 ‘공중권세자들’이다.\u003cbr\u003e\n다보스 세계경제포럼은 2030년 아젠다를 “나는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는다. 프라이버시도 없다. 이보다 더 좋았던 삶은 없다”로 설정했다. “앞으로는 노후를 대비할 필요가 없다”는 일론 머스크의 주장과 같은 맥락이다. 기술 분야의 리더들은 “2030년 이전에 AI 특이점이 도래하여 AGI 사회가 완성될 것이다. 권력과 자산을 독점한 소수의 엘리트들이 AGI를 이용해서 대중에 대한 감시와 통제를 강화하고 복종을 강요하며 민주주의를 무너뜨릴 것이다”라며 디스토피아적 미래를 예언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25989884,"sku":"978893412907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129073.jpg?v=177632621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412907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