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4939672","title":"사랑하는 아빠가(개정판)","description":"이 세상 모든 아빠가 하고 싶었던 말\u003cbr\u003e\n패트릭 코널리라는 남자가 있었다. 두 아들을 둔 젊은 아빠이자 AP통신 시애틀 지국에서 정치부 기자로 근무하는 기자였다. 하루가 언제나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다른 많은 아빠들처럼 그도 아침 일찍 아이들이 눈을 뜨기도 전에 출근하였다가 아이들이 잠든 후에 귀가하기 일쑤였다. 두 아들이 8살과 10살 되던 해, 그는 매일 출근하기 전에 아침 식탁에 앉아 아이들에게 짧은 편지를 써서 남기기 시작했다.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충고와 격려, 유머가 어우러진 편지였다. 때로는 네 식구 가족과 그들의 애완견을 등장인물로 한 삽화까지 곁들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편지에는 아이들이 학교에 가서 무엇을 배우고 친구들을 어떻게 대하며 교실 안에서는 무엇을 지켜야 할지, 어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이고 시민정신은 무엇인지, 가족과 사랑, 우정과 예절, 정직과 근면, 지식과 탐구에 대한 유익한 가르침이 담겨있었다. 하지만 결코 설교나 훈계조가 아닌 따뜻하고도 유머러스한 목소리를 통한 가르침이었다. 그리고 편지마다 맨 뒤에는 ‘사랑하는 아빠가’라는 말로 끝을 맺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남편과 아빠를 떠나보낸 그의 부인과 두 아들은 그동안 구두상자에 차곡차곡 모아두었던 그의 편지들을 꺼내 하나하나 다시 읽어보았다. 편지들은 마치 그가 다시 살아 돌아오기라도 한 듯 그들이 함께 했던 추억과 기억들을 불러 일으켰다. 남은 세 식구는 그가 남긴 편지들을 추려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냈다. 그 책이 바로 『사랑하는 아빠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41세의 젊은 나이에 갑자기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패트릭 코널리의 애정과 유머가 넘치는 편지를 모아 엮은 이 책은 1987년 한국에서 출간되어 10만부 이상 판매되었고, 엄마와 아빠가 자녀에게 편지를 쓰는 것이 유행하기도 하는 등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600132860,"sku":"9788934939672","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39672.jpg?v=177633071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493967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