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4955559","title":"빅토리아 여왕과 대영제국(세계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 29)","description":"제대로 알차게 만든 교양 세계사 만화!\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집 최고의 종합 인문 교양서!\u003cbr\u003e\n- 서양사와 동양사를 21세기의 균형적 시각에서 다룬 최초의 역사 만화\u003cbr\u003e\n\u003cbr\u003e\n- 세계사의 핵심사건과 대표적 인물을 함께 소개해 세계사의 맥락을 짚어 주는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 시시각각 이슈가 되는 세계사 정보를 지식이 되게 하는 재미있는 대중 교양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 역사에서 가장 넓은 영토를 가졌던 나라는 대영제국이다. 대영제국은 넓은 영토, 많은 인구, 풍부한 천연자원 등 강대국이 갖춰야 할 그 어떤 조건도 없이 세계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와 가장 거대한 인구를 통치했다. 대신 그들에게는 유럽과 세계로 뻗어 나가려는 국민들의 열의와 열망이 있었고, 이를 국력으로 승화시킨 리더십이 있었다. 대영제국은 절대주의 권력을 완성한 엘리자베스 여왕을 거쳐 크롬웰의 공화정과 앤 여왕의 치세 후 정치적으로는 의회민주주의와 입헌군주제를 확립하였고, 군사적으로는 스페인의 무적함대를 격파한 강력한 해군을 가지고 있었으며, 경제적으로는 세계 최초로 산업혁명에 성공하며 최고의 상공업국가가 되었다. 또한 이 시기에 대영제국의 프랜시스 베이컨, 애덤 스미스 같은 사상가와 아이작 뉴턴에서 찰스 다윈에 이르는 자연과학자들은 영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과학 수준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렸다. 《빅토리아 여왕과 대영제국》에서는 북아메리카와 오스트레일리아, 인도와 아시아 등 전 세계에 걸쳐 수많은 식민지를 건설했던 영국이 어떻게 강대국으로 성장했고, 어떤 힘을 발휘했으며, 또 어떤 요인으로 인해 몰락했는지에 대해, 그리고 현대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그 원인과 과정, 결과를 상세하게 살펴볼 수 있다. 그리고 넓은 영토와 인구, 천연자원보다도 더욱 중요한 것은 국민들의 도전 정신과 불굴의 의지라는 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04444412,"sku":"9788934955559","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55559.jpg?v=177632694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495555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