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4955740","title":"스푸트니크호와 우주 개발(세계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 47)","description":"제대로 알차게 만든 교양 세계사 만화!\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집 최고의 종합 인문 교양서!\u003cbr\u003e\n- 서양사와 동양사를 21세기의 균형적 시각에서 다룬 최초의 역사 만화\u003cbr\u003e\n\u003cbr\u003e\n- 세계사의 핵심사건과 대표적 인물을 함께 소개해 세계사의 맥락을 짚어 주는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 시시각각 이슈가 되는 세계사 정보를 지식이 되게 하는 재미있는 대중 교양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류는 아주 오래전부터 우주를 동경해 우주 공간으로 나가기 위해 노력해 왔다. 공기도 없고 영하 수십 도에서 영상 수백 도까지 오르내리는 우주 공간을 정복하기 위해 인류는 끊임없이 연구하고 실패를 반복했다. 그 과정에서 인간을 비롯한 소중한 생명체들이 희생되었으며 우주 비행의 성공 후에도 예측할 수 없는 많은 어려움에 봉착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류가 우주 개발에 대한 꿈을 접지 않는 이유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어려움에 굴복하지 않는 집념 때문일 것이다. 인류의 이러한 호기심은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다. 우주에 인간 말고 다른 생명체가 있는지, 자원 개발의 차원에서 지구 주위의 행성들은 어떤 환경인지 알기 위해 꾸준히 탐사선을 보내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이어진 냉전 시기부터 소련과 미국을 주축으로 한 무기 개발 경쟁의 일환으로 숨 가쁘게 달려오던 우주 개발의 역사를 보여 주고 있다. 또한 탈냉전 이후 우주 개발의 방향과 발전 과정을 통해 우주에 대한 인류의 호기심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또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얼마나 안전하고 아름다운 행성인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17191164,"sku":"9788934955740","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55740.jpg?v=177632699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495574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