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4981251","title":"늘 깨어나는 지금","description":"“수행이 곧 깨달음이고 깨달음이 곧 수행이다”\u003cbr\u003e\n새로운 통합 수행체계 ‘다이아몬드 어프로치’의 결정판\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신이 구하는 진리는 당신을 통해 이미 실현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A. H. 알마스는 현대 심리학의 발견과 새로운 영성 패러다임에 바탕을 둔, 깨달음과 자기실현의 길인 ‘다이아몬드 어프로치’를 개발하여 30년 이상 지도하고 있다. 참나와 실재reality의 본성을 탐구하는 다이아몬드 어프로치의 가르침 전체를 아우르는 이 책은, 세상의 모든 종교와 영적인 가르침들을 새로운 관계 속에 자리 잡게 해주는 더 큰 관점을 처음으로 제시한다. 우리 삶이 그대로 진리의 끝없는 드러남, 시작도 끝도 없는 모험이 될 수 있음을 안내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 알마스는 어떤 관점도 버릴 것이 없다는 ‘전체성의 관점’과 더불어 현실과 수행, 깨달음의 본질과 허상을 자세하게 드러낸다. 깨달음과 수행의 뒤바뀐 관계, 우리 삶에 고통이 존재하는 이유, 개별 자아의 가치, 인간 경험의 신비, 에너지 센터별 깨달음 충동의 특징, 깨달음을 깨닫는 깨달음, 깨달음의 단계와 끝, 은총과 수행이라는 깨달음의 두 측면, 신 또는 진리의 사유화, 남을 도와준다는 망상, 인과관계와 동기부여의 허상, 주체와 대상 간의 상호작용, 불확실성의 자유, 시간과 공간의 본질, 에고의 다양한 구조,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니라는 가르침의 의미, 자아 감각, 존재와 비존재, 총체적 비국소성 등의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면서, ‘수행이 곧 깨달음이고 깨달음이 곧 수행이다’라는 말의 진정한 의미와 함께 ‘실재 그 자체가 수행한다’는 깊은 차원의 지혜를 가장 현대적인 언어로 풀어서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43071228,"sku":"9788934981251","price":17.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81251.jpg?v=177601792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498125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