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4998556","title":"오들오들 남극북극(앗, 시리즈 51)","description":"〈앗, 시리즈〉 출간 20주년 기념, 리뉴얼판 출간! \u003cbr\u003e\n\u003cbr\u003e\n2천만 이상의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리즈! \u003cbr\u003e\n\u003cbr\u003e\n수학에서부터 과학, 사회, 역사까지, 공부와 재미를 둘 다 잡은 똑똑한 학습 교양서!\u003cbr\u003e\n남극과 북극을 떠올릴 때 생각나는 모든 것을 담은 극지 백과\u003cbr\u003e\n\u003cbr\u003e\n남극과 북극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추위, 얼음, 빙산과 빙하, 펭귄, 백곰, 에스키모, 극지 탐험가…. 그렇다. 이 책은 여러분이 남극과 북극을 떠올릴 때 생각나는 모든 것을 담고 있다. 한마디로 말해서 ‘극지 백과’인 셈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모험하기 좋아하는 인간은 문명의 때가 묻지 않은 남극과 북극 탐험에도 열을 올렸다. 이 책은 남극점과 북극점에 도착한 ‘최초의 사람’이 되고자 열띤 경쟁을 벌였던 탐험가들의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제대로 눈을 뜰 수조차 없는 엄청난 눈보라와 살을 에는 듯 살벌한 추위를 이겨내고 목적지에 도착하기까지 험난하고 위험천만한 여정을 따라가 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런 남극과 북극에 터를 잡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북극 지방의 원주민 에스키모들이다. 남극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추워서 사람이 살지는 못한다. 다만 몇몇 과학자들이 남극을 연구하기 위해 머물고 있을 뿐이다. 춥긴 해도 사람이 살 정도이니 다른 생물들 또한 당연히 살고 있다. 북극곰과 펭귄, 북극여우, 물개, 심해를 비롯해 등각류, 남극빙어, 북극제비갈매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생물들이 추위에 맞설 수 있는 저마다의 지혜를 가지고 꿋꿋하게 살아간다. 그중에서도 이 책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는 북극곰과 황제펭귄의 생활 모습은 아주 흥미진진하다. 지금부터 이 책과 함께 극지로 여행을 떠나 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316329212,"sku":"9788934998556","price":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8556.jpg?v=177632966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499855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