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4999478","title":"케플러 아저씨네 천체관측학교(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 14)","description":"-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어린이 과학 교양서 〈처음 과학동화〉 시리즈의 신간 \u003cbr\u003e\n\u003cbr\u003e\n- 과학 위인들이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 과수원을 운영하는 천문학자 케플러 아저씨에게 행성의 운동 법칙을 배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줄거리]\u003cbr\u003e\n\u003cbr\u003e\n폐교 위기에 빠진 학교를 구하자!\u003cbr\u003e\n\u003cbr\u003e\n전교생이 8명뿐인 높새 분교가 폐교된다는 발표가 나자, 학교를 살리기 위해 모인 아이들! 무엇이든지 행동부터 하고 보는 ‘행동파’ 도연, 가능성을 꼼꼼히 따지며 계획을 세우는 ‘계획파’ 윤기는 문제에 대응하는 방법이 달라 항상 다투다가 의견을 일치시키지 못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던 중, 과수원을 운영하는 천문학자 케플러 아저씨가 두 아이에게 과거의 자신의 이야기를 빗대어 조언을 한다. 케플러 아저씨가 별을 열심히 공부하던 시절, 티코 브라헤 선생님과 케플러 아저씨는 연구 방법이 달랐지만, 케플러 아저씨는 티코 브라헤 선생님의 관찰 기록을 토대로 자신의 이론을 완벽하게 만들 수 있었다고 한다. 당시의 많은 천문학자들이 행성이 원운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케플러 아저씨는 티코 선생님의 기록 덕분에 태양계의 모든 행성이 타원 궤도로 돈다는 걸 깨닫고, 이것을 아저씨의 이름을 따서 ‘케플러의 제1법칙’ 또는 ‘타원 궤도의 법칙’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이처럼 다른 사람과 자신의 문제 해결 방법이 다르다고 다툴 것만이 아니라, 도움이 되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발전시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 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들은 서로의 장점을 활용해 학교를 폐교 위기에서 구할 방안을 찾기로 하는데……. 아이들의 노력으로 높새 분교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986027772,"sku":"9788934999478","price":12.9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9478.jpg?v=177632839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499947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