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5664368","title":"종의 기원(한길그레이트북스 13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아마도 이들은 공통의 조상을 두고 있는 것 같다”\u003cbr\u003e\n다윈은 과학탐험선을 타고 세계를 탐험한 이후, 현존하는 모든 종은 결국 하나의 생명체에서 기원했다는 이론을 세우게 된다. 다윈은 종 내의 변이가 무작위하고 일어났고 이렇게 다양한 변이를 갖춘 개체들은 환경의 적응능력에 따라 선택되거나 소멸된다고 했다. 그리고 그의 이론을 《종의 기원》에 담아 출판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종의 기원》의 초판이 출간된지도 올해로 155년이 되었다. 『종의 기원』은 다윈 생전에 모두 여섯 개의 판이 출간되었다. 《종의 기원》은 당시 워낙 논란의 중심에 있었기 때문에 다윈은 판을 거듭하면서 자신의 견해를 조금 더 부드럽게 표현하려고 했고, 일부 내용은 삭제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윈의 《인간의 유래》를 번역 출간하기도 한 역자 김관선은 《종의 기원》의 초판본이 다윈의 의견을 가장 잘 반영한 것으로 보고 이를 한길그레이트북스 제133권 『종의 기원』으로 펴냈다. 또 과학적 전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읽고 정확히 이해하도록 최대한 잘 읽히는 우리말 번역본을 내놓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503060220,"sku":"9788935664368","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664368.jpg?v=177632652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566436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