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6326012","title":"안전과 법(개정판 3판)","description":"안전과 법, 본질적인 시각으로 접근하기\u003cbr\u003e\n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안전분야에서도 법의 영향과 지배를 받지 않고 법과 아무런 접촉을 하지 않으면서 생활하는 사람은 없다. 법은 공동체의 본질적 요소이다. 따라서 안전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 역시 법과 마주치는 일은 피하려야 피할 수 없다. 따라서 안전에 종사하는 사람들 역시 법에 대한 기본적 지식이 필수불가결하다. 그런데 법을 안다는 것은 법에 쓰인 단어에 얽매이는 것이 아니라 원리에 입각하여 그 의미와 취지를 새길 줄 아는 것이다. ‘legal mind’라고 불리는 법학적 사고의 학습이 필요한 이유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떤 영역이든 현상이 아니라 본질을 들여다봐야 시야가 넓어지고 전체적인 관점으로 문제에 집중할 수 있다. 그래야 눈앞에 닥친 문제만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답을 찾을 수 있게 된다. 안전에서도 마찬가지다. 안전의 원리를 이해하는 등 본질적으로 안전에 접근하는 개념과 방법을 배운다면 다양한 현실과 상황에 잘 적용하고 응용할 수 있다. 안전에 대한 높은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안전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안목을 기를 필요가 있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안전관리에 대한 법적 접근을 중심으로 독자들이 안전관계법에 대한 legal mind를 기르고 안전의 본질을 이해하는 전문적 식견을 가지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하여 저술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 3판에서는 명확성의 원칙, 책임주의 등 헌법원칙에 대한 설명을 참고 형식으로 보충하였고, 사고조사체계에 대한 미국의 접근방식을 보론 형식으로 새롭게 추가하였다. 그리고 고의, 과실 등 독자들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를 돕기 위해 사례 설명을 보태어 넣는 등 책 전반적으로 보필(補筆)을 하였다. 지난 판 이후로 매스컴에 실린 칼럼 중 책의 해당 부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칼럼도 추가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666356988,"sku":"9788936326012","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326012.jpg?v=177633094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632601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