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6423483","title":"바람의 등을 보았다(창비시선 348)","description":"뜻밖에도, 계속해서 낯선 사랑!\u003cbr\u003e\n김윤배 시인의 열 번째 시집『바람의 등을 보았다』. 1986년 ‘세계의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후 시집은 물론 산문집, 평론집, 동화집 등의 장르를 넘나들며 문학적 성취를 보여준 저자는 이번 시집에서 자신의 욕망을 거리낌 없이 들어낸 시편들을 선보인다. 사랑의 애잔한 장면들을 담아내려는 욕망, 생의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욕망, 가치 있는 시와 언어에의 욕망 등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는 욕망들을 이야기하는 ‘양귀비는 밀교였다’, ‘청동거울 속을 나는 새’, ‘토우 천사와 날치’, ‘동백, 보이지 않는’ 등의 시편을 모두 4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84950524,"sku":"9788936423483","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23483.jpg?v=177604430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642348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