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6423674","title":"새벽에 눈을 뜨면 가야 할 곳이 있다(창비시선 367)","description":"‘문단의 작은 거인’ 민영 시인의 아홉 번째 시집!\u003cbr\u003e\n『새벽에 눈을 뜨면 가야 할 곳이 있다』는 창비시선 367권째 책으로, 올해 팔순을 맞은 ‘문단의 작은 거인’ 민영 시인의 아홉 번째 시집이다.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시인은 지나온 삶을 겸허한 마음으로 되돌아보고 지난날의 시간들을 회상하며 아늑한 서정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한평생 시의 외길을 걸어온 노시인의 묵직한 연륜과 단아한 기품이 서린 정갈한 시편들을 만나며, 간결하면서도 섬세한 언어와 부드럽고 나직한 목소리로 진실한 삶의 의미와 자연의 섭리를 일깨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23924476,"sku":"9788936423674","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23674.jpg?v=177632781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642367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