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6434717","title":"스파클","description":"“내가 원하는 대로 살 것이다. 찬란하게.”\u003cbr\u003e\n시리게 빛나는 계절 사이를 통과하는\u003cbr\u003e\n아프도록 눈부신 여정\u003cbr\u003e\n출간 직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스파클』이 겨울에 어울리는 새로운 장정으로 찾아왔다. “읽는 내내 가슴이 저릿했다.” “다시 한번 기적을 믿게 하는 이야기.”라는 청소년심사단의 인상적인 평과 함께 제18회 창비청소년문학상으로 선정된 이 작품은 ‘내면의 상처를 가진 모든 이들에게 위로가 될 책’이라는 추천을 받았다.\u003cbr\u003e\n『스파클』은 오 년 전 사고로 오른쪽 각막을 이식받은 ‘배유리’의 여정을 그린다. 사고 이후 자신의 상처를 똑바로 마주 보는 것을 유예해 온 유리는 어느 날 자신에게 눈을 준 사람이 궁금해지고, 기증자의 지인 ‘시온’을 필연적으로 만나게 된다. 오랜 시간 자라난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떠난 유리와 시온의 여행 끝에는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까? 과거로부터 복잡하게 얽혀 온 감정을 찬찬한 눈으로 직시하는 작가 최현진의 시선이 오래도록 독자의 곁에 머무른다. 성찰하는 문장, 용기를 주는 아름다운 결말까지, 피할 수 없는 삶의 질문에 답해야 하는 모든 이들에게 자신 있게 내어놓는 작품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스파클』을 읽은 독자들의 찬사★\u003cbr\u003e\n넘어져도 꿋꿋이 일어날 사랑하는 사람들이 『스파클』의 첫 장을 넘겨 보길 바란다. ―가*\u003cbr\u003e\n내면의 상처를 품고 사는모든 세대의 독자들에게 위로가 되는 책. ―브***즈\u003cbr\u003e\n이 책은 언제 읽어도 좋지만,눈이 쌓인 겨울에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 ―센*\u003cbr\u003e\n서로 닮은 상처를 가진 두 사람이운명처럼 만나 삶을 극복하는 따뜻한 이야기.―룰*","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017616124,"sku":"9788936434717","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34717.jpg?v=177632854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643471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