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6450595","title":"손잡아 주려고 왔지","description":"\"손 꼭 잡고 저녁놀 환한 산길을 걸어갑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작은 손으로 세상을 밝히는 어린이\u003cbr\u003e\n따뜻한 언어로 서로의 마음을 잇는 동시집\u003cbr\u003e\n전태일문학상, 권정생문학상을 수상하고 경남생태귀농학교를 설립하며 삶과 맞닿은 맑고 소박한 시 세계를 펼쳐 온 서정홍 시인이 3년 만에 신작 동시집 『손잡아 주려고 왔지』를 펴냈다. 20여 년간 경남 합천 나무실마을에서 농부로 살아오며 자연 속에서 삶의 이치를 깨달아 온 시인은 여름 방학을 맞아 산골에 놀러 온 아이 '서로'의 눈에 비친 마을의 정겨운 일상을 담백한 언어로 그려 낸다. 모든 생명이 공생하며 어우러지는 모습을 그린 동시들이 오늘날 잊혀 가는 '함께'의 가치를 일깨울 것이다. 총 63편 수록.","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90034813180,"sku":"9788936450595","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50595.jpg?v=178695913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645059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