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6477141","title":"흰 당나귀들의 도시로 돌아가다","description":"“우리가 본 지금까지의 어떤 시와도 닮지 않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최정례 시인의 번역으로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미국 초현실주의 대표 시인 제임스 테이트의 산문시집\u003cbr\u003e\n\u003cbr\u003e\n심부를 찌르는 농담과 해결할 수 없는 삶의 아이러니를 만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미국 초현실주의 대표 시인 제임스 테이트의 산문시집이 시인 최정례의 번역으로 한국에 처음 소개되었다. 22세의 나이에 예일대 젊은 시인상에 선정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제임스 테이트는 2015년 71세의 나이로 타계하기 전까지 30여권의 저서를 통해 전미도서상, 퓰리처상, 윌리엄 카를로스 윌리엄스 상, 월러스 스티븐슨 상 등을 수상한 미국 현대시를 대표하는 작가다. 무질서하게 펼쳐진 일상 속의 초현실적인 사건들로부터 유머, 삶의 아이러니와 슬픔을 기발하게 직조하는, 독특하고 견고한 시세계로 대중과 평단의 지지를 고루 받았으며, 존 애쉬베리, 찰스 시믹 등 미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시인들은 지금까지의 어떤 시와도 닮지 않은 그의 전무후무한 개성에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흰 당나귀들의 도시로 돌아가다』는 2005년에 발간된 그의 열네번째 시집으로 그가 평생 특별한 열정을 쏟았던 장르인 산문시 백여편이 실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81197052,"sku":"9788936477141","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77141.jpg?v=177604644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647714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