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6485153","title":"아시아라는 사유공간(동아시아의 비판적 지성)","description":"저자 쑨 꺼는 일찍부터 동아시아에 관심을 갖고 학과라는 규범과 제도를 가로질러 중국, 일본의 문학과 사상을 비교 연구해온 지식인이다. 그는 동아시아를 말할 때 직면하는 딜레마와 그것을 넘어서는 길에 대해 말한다. 국가 단위의 경계를 강조하거나 그것을 간단히 부정하는 것 모두 진정한 문제에 대한 회피를 조장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닫는 데 아시아담론의 관건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국가의 역할에서 살릴 것은 살리면서도 국가본위의 좁은 사유방식을 해체하는 이율배반적 과제 수행의 지적 긴장을 유지해야 진정한 동아시아적 시각이 세워진다고 강조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hr\u003e\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font color=\"007700\"\u003e\u003cb\u003e♧ 저자 소개\u003c\/b\u003e\u003c\/font\u003e\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지은이 \u003cb\u003e쑨 꺼\u003c\/b\u003e   \u003cbr\u003e\n\u003cbr\u003e\n1955년 중국 지린성 챵츈시에서 태어났다. 현재 중국 사회과학원 문학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중이다. 일찍이 동아시아에 관심을 갖고 학과라는 규범과 제도를 가로질러 중국, 일본의 문학과 사상을 비교 연구해왔다. 중국현대문학, 일본근대 사상사, 비교문화를 전공했다. 미조구찌 유우조오와 함께 중국 지식공동체 회의를 이끌며, 중국지식인으로는 드물게 동아시아를 지적 화두로 삼고 있다. 저서로 『아시아는 무엇을 의미하는가』『주체 분절의 공간』등이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33460988,"sku":"978893648515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85153.jpg?v=177632623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648515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