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6812546","title":"난생처음 세금 여행","description":"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근로소득자, 주식을 사고파는 개인 투자자,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직장인, 사업자등록증이 없는 사업소득자와 프리랜서가 챙겨야 할 세금까지, 모든 나이대와 모든 경우의 사람들이 볼 수 있는 맞춤형 세금 안내서!\u003cbr\u003e\n세금, 어디까지 내고 어디까지 받아 봤나요?\u003cbr\u003e\n세금이 어렵고 복잡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다. 월급명세서나 영수증에 표시된 세금을 보고 확인하는 정도에 그칠 뿐, 왜 이렇게 내야 하는지와 계산 방식을 고민하는 일도 드물다.\u003cbr\u003e\n하지만 세금은 우리가 돈을 벌고, 쓰는 순간에 항상 함께한다. 매일 마시는 커피 한 잔, 매달 결제하는 스트리밍 서비스, 출퇴근에 사용하는 자가용에도 세금이 포함되어 있다. 월급을 받을 때, 내 집을 마련하거나 주식 투자로 수익을 얻을 때, 연금을 받을 때, 자녀에게 상속하거나 증여할 때도 세금을 낸다.\u003cbr\u003e\n그런데 이렇게 우리가 항상 접하는 세금이 국세와 지방세, 직접세와 간접세 그리고 누진세와 정액세, 비례세의 형태로 나뉜다는 사실은 다소 생소하다. 또 나라에서 세금을 걷어 어디에 사용하는지, 세금을 어떤 식으로 계산해서 내게 되는지 이해하기는 어렵기만 하다.\u003cbr\u003e\n세금에 관한 이런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난생처음 금융 여행》의 두 저자, 재무코치 김선욱과 공인회계사 김예희가 세금 여행의 동반자로 나섰다. 세금은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세금의 기본 개념과 구조부터 절세 전략까지 종합적으로 다루면서, 익숙한 사례와 다양한 인포그래픽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난생처음 세금 여행》은 복잡한 세법을 외우기 위한 책이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치는 세금을 이해하고,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알려 주는 친절한 안내서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22876924,"sku":"978893681254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812546.jpg?v=177632619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681254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