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7443909","title":"클라이브 폰팅의 세계사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21세기라는 시대에 걸맞게 새롭게 쓴 세계사!\u003cbr\u003e\n인류의 기원에서 시작해 현대 세계의 탄생에 이르는 장대하고 극적인 과정을 선입견을 깨는 접근법과 명쾌하고 간결한 문장으로 풀어낸 역작 『클라이브 폰팅의 세계사』 제1권. 환경이 인간의 역사를 어떻게 규정했는지 파고든 《녹색 세계사》로 빅 히스토리의 개척자라는 찬사를 받은 역사가 클라이브 폰팅의 이 책은 서양 중심의 세계관에 본격적으로 반기를 든 최초의 세계사로서, 이후에 나온 수많은 역사서의 레퍼런스가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존의 세계사 대부분은 문명을 위주로 내용을 구성하는데, 특히 서양(서구) 문명을 중심으로 삼지만, 저자는 세계사를 움직인 주된 동력이 서양 문명에서 나왔다는 관점을 거부한다. 서유럽이 세계의 패권을 쥔 것은 최근 몇 세기의 일일 뿐이고, 그마저도 과대평가되었다고 판단하면서 고전 문화를 보존하고 발전시켜 서유럽에 전해 준 이슬람 세계에 페이지를 할애함으로써 뿌리 깊은 유럽 중심주의의 연원을 하나하나 깨부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제1권은 선사시대에서 중세까지의 세계를 조망한다. 아프리카에서 출발한 인류가 세계 각지로 퍼져 나가는 과정, 농경의 시작과 함께 초기 제국이 탄생하는 과정을 다룬다. 또 고립된 채 자기들만의 고유하고 독자적인 문명을 이룬 아메리카와 태평양에 주목하고, 중국과 이슬람의 번영이 가져다준 영향을 논하며 몽골의 흥기는 세계사에 어떤 전환을 가져왔는지 살펴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46109436,"sku":"9788937443909","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7443909.jpg?v=177632629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744390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