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7448973","title":"이지페이지: 변신·유형지에서(큰글자책)(반양장)","description":"한 권을 끝까지 편안하게!\u003cbr\u003e\n‘EasyPage’ 클래식 \u003cbr\u003e\n눈의 부담을 줄이고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u003cbr\u003e\n교보문고와 출판사가 함께 만든 큰글자책! \u003cbr\u003e\n반드시 읽어야 할 인생 고전 엄선!\u003cbr\u003e\nEasyPage 시리즈는 눈의 부담을 줄이고 \u003cbr\u003e\n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u003cbr\u003e\n교보문고와 출판사가 함께 만드는 큰글자책 브랜드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EasyPage’ 클래식은 고전을 사랑하는 독자라면 \u003cbr\u003e\n반드시 읽어야 할 인생 고전을 엄선하였습니다. \u003cbr\u003e\n눈에 최적화된 서체와 글자 크기, 행간 등을 고려하였으며, \u003cbr\u003e\n고전 명작의 상징적인 이미지를 활용하여 \u003cbr\u003e\n시각적 즐거움을 더하였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교보문고가 기획하고 민음사에서 편집 및 출간한 EasyPage 클래식이 ‘교보문고 단독’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EasyPage’ 시리즈는 눈의 부담을 줄이고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교보문고와 출판사가 함께 만드는 큰글자책 브랜드이다. 이번에 민음사에서 편집, 출간한 ‘EasyPage 클래식’은 『이방인』, 『싯다르타』, 『노인과 바다』, 『위대한 개츠비』, 『맥베스』,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1890』,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변신·유형지에서』, 『댈러웨이 부인』, 『악수도 없이 헤어졌다』 총 10종으로, 해외 고전을 사랑하는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인생 고전으로 엄선하였다. 모든 연령의 독자가 한 권을 첫 장부터 끝장까지 편안하게 독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눈에 최적화된 서체와 글자 크기, 행간 등을 고려하였으며, 표지는 고전 명작의 상징적인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활용하여 시각적 즐거움을 전달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카프카의 기념비적 작품인 『변신』은 1915년에 출간된다. 무능하지만 권위적인 아버지, 선하나 결국 비인간적인 모습을 보이는 어머니와 여동생, 가장 역할을 하다 쓸모가 없어지자 내쳐져 벌레로 비참하게 죽어 가는 그레고르. 이 작품에는 카프카 자신을 괴롭히는 실존적 문제가 반영되어 있다. 1차 세계 대전의 영향으로 쓰인 「유형지에서」는 1914년 10월 4일에서 18일 사이에 완성되었고, 1919년 쿠르트 볼프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카프카는 출간 전에 이 작품으로 두 번의 낭독회를 갖는다. ‘낭독’으로 세상에 처음 이 작품을 소개한 셈인데, 1914년 12월 2일 자 카프카의 일기에서 카프카는 「유형지에서」 낭독에 대해 “지워 버리기 어려운 너무나 명백한 실수를 제외하면 그런대로 만족스러웠다.”라고 기록한다. 두 작품 모두 카프카의 문학과 삶 사이에서 균형을 찾으려는 작가 카프카의 고민과 문학적 성찰이 반짝이는 고전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61995260,"sku":"9788937448973","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7448973.jpg?v=177601710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744897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