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7449482","title":"선악의 발명","description":"인간 협력의 탄생부터 오늘날의 양극화까지 \u003cbr\u003e\n500만 년 도덕의 역사를 탐구한다\u003cbr\u003e\n무엇이 선이고 악인지 어떻게 결정할까?\u003cbr\u003e\n인류를 하나로 묶는 가치와 원칙이 있을까?\u003cbr\u003e\n갈등과 분열의 시대에 새로 쓰는 도덕의 계보 \u003cbr\u003e\n\u003cbr\u003e\n쇼츠와 릴스에 올라오는 훈훈한 미담은 선행의 전파일까, 관심을 얻기 위한 보여 주기식 행동일까? 좌파와 우파, 보수와 진보의 극복할 수 없어 보이는 대립과 충돌은 무엇 때문일까? 보편적 가치가 사라진 것 같은 세상에서 우리는 어떻게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 \u003cbr\u003e\n인간 도덕성의 기원을 추적하는 새로운 시선의 책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독일 논픽션상과 트락타투스상 최종 후보에 오르고 《이코노미스트》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화제작 『선악의 발명』은 인간의 도덕성이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 탐구하는 '도덕의 빅 히스토리'다. 유럽의 주목받는 소장 학자 하노 자우어는 지금의 도덕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우리는 왜 이토록 치열하게 갈등하는지 명쾌하게 풀어낸다. \u003cbr\u003e\n극단주의와 사회 불평등, 차별과 혐오, 정체성 정치와 문화 전쟁이 터져 나오는 오늘날, 서로 이해하고 화해하며 공존하기 위해 도덕의 역사를 이해해야 한다. 도덕의 기원을 알면 그 미래도 알 수 있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210823311612,"sku":"9788937449482","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7449482.jpg?v=178185252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744948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