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7470271","title":"음악의 시학(인문학 클래식 7)","description":"예술가에게 ‘창조적 상상력’은 어디서 비롯되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혁신은 전통과 함께 갈 때에만 생산적일 수 있다.” -스트라빈스키\u003cbr\u003e\n“스트라빈스키는 독창성을 버리지 않으면서 질서를 찾았다.” -피터 게이\u003cbr\u003e\n\u003cbr\u003e\n스물아홉 살에 「불새」, 서른한 살에 「봄의 제전」으로 파리 음악계를 발칵 뒤집고, 노년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변신으로 20세기 클래식 음악의 혁신 아이콘이 된 스트라빈스키, 그가 ‘전적인 새로움’과 ‘완전한 형식의 자유’를 누릴 수 있었던 것은 그만의 독창적인 '창조적 상상'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음악의 거장은 “전통이 창조의 연속성을 보장한다.”고 강조한다. “예술은 통제될수록 더욱 자유롭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음악의 시학』은 창작인의 역할에 대해 스트라빈스키가 직접 남긴 소중한 기록이자, 또한 모차르트, 브람스, 차이코프스키 등 대작곡가들의 음악 세계를 들려주는 흥미로운 산문이기도 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창조 능력은 결코 저 혼자 뚝 떨어져 주어지지 않습니다. 이 능력은 늘 관찰의 재능과 함께하지요. 그리고 진정한 창작인에게는 늘 자기 주변에서, 가장 평범하고 보잘것없는 것에서 주목할 가치가 있는 요소들을 발견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u003cbr\u003e\n-이고르 스트라빈스키, 『음악의 시학』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22204668,"sku":"9788937470271","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7470271.jpg?v=177632701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747027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