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39207257","title":"쿠바에 애인을 홀로 보내지 마라","description":"\u003cp\u003e천문학사에서 시집《뭇별이 총총》을 출간했던 배영옥 시인의 첫 여행 산문집,『쿠바에 애인을 홀로 보내지 마라』. 저자는 등단 이후 ‘내 안의 모든 것을 까발린 것처럼 속이 헛헛했다’라는 고백으로 현실에 안주하여 창조적인지 못했던 자신의 삶을 되돌아본다. 세상의 이치를 깨닫고 자유로운 인간의 표상인 ‘그리스인 조르바’처럼 저자 또한 쿠바여행을 통해 삶의 터닝 포인트를 정한다. 자기 갱신 없이 살아가는 삶이란 내면의 상실을 겪게 되는 일일지도 모른다. 이때 누군가는 삶의 환기를 도모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저자는 지인에게서 “체 게바라는 이미 한물간 아이콘’이라는 말을 듣기도 하지만 체 게바라가 보여주었던 삶의 열정과 더불어 쿠바를 향한 묘한 이끌림으로 결국 여행을 결심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112119036,"sku":"978893920725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9207257.jpg?v=177632891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3920725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