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1916093","title":"고통의 시대 자비를 생각한다","description":"\u003cp\u003e『고통의 시대, 자비를 생각한다』는 자비의 희년을 맞아 기획한 도서이다. 1부는 그리스도교와 불교를 비롯해 여러 종교 전통들 안에 스며든 자비의 언어를 다루고 있으며, 사목활동 및 수도생활과 자비의 연관성에 대한 글도 포함되어 있다. 2부는 대부분 오늘 우리의 고통의 맥락에서 자비 언어를 성찰한 글들로 이루어져 있다. 모두 열아홉 명의 필자가 집필에 참여한 이 책은 범위가 넓고 주제가 다양하지만, 자비라는 언어를 매개로 균형과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79622140,"sku":"978894191609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1916093.jpg?v=177632763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191609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