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2104581","title":"말씀의 성육신에 관하여","description":"유대인들은 비웃고 헬라인들은 조롱하지만 그리스도인은 찬미하는 신비, 성육신!\u003cbr\u003e\n\u003cbr\u003e\n실제로 이 책은 전체가 생명나무 그림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활력과 확신이 가득한, 기운 넘치고 빛나는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_〈C. S. 루이스의 서문〉 중에서\u003cbr\u003e\n사람들은 새로운 것에서 오는 흥미로움과 신선한 자극을 선호한다. 특히 현대인들이 책을 선택할 때는 당장 내 삶에 유용한 정보와 지식을 얻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이 변하지 않는 기독교 진리에 바르게 접근하고 이를 깊이 탐구하기 위해서는 오래된 책을 읽고, 오래된 신학자의 말에 귀 기울여 보는 시간도 꼭 필요할 것이다. 특히 어릴 때부터 신앙생활을 해 와서 ‘성육신’, ‘삼위일체’, ‘구원’ 등 기본적인 기독교 핵심 진리에 대해 익히 들어온 사람이라면, 더욱 기독교 고전을 읽어야 할 필요가 있다. 고전은 우리 삶에 익숙하게 자리매김하여 더는 새로울 것이 없다 여겨 관심이 덜해진 그 진리들을 다시금 회복하게 해준다. 또한 고전은 읽을수록 우리 시대가 가진 오류들을 명확하게 바로잡아준다. 기독교 고전에는 이 세상이 창조될 때부터 존재했던 불멸의 진리가 담겨 있는데, 이는 현대인들이 하나님 뜻대로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해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C. S. 루이스는 서문에서 옛날 책을 읽으라고 독자에게 권하고 있다. ‘옛날 책’이 어려울 것이라는 고정관념 때문에 오히려 그보다 열 배는 더 두꺼운 ‘요즘 책’을 읽으려는 태도는 잘못되었다고 지적한다. 수세기에 걸쳐 내려온 많은 학자의 논쟁과 입장은 자칫 우리를 오류에 빠뜨릴 수 있는데, 이를 완화할 유일한 대책은 오래된 책을 읽음으로써만 가능한 일이라고 말한다. 또한 직접적 지식은 간접 지식에 비해 더 애써 획득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한다. 4세기에 활동한 저명한 신학자, 아타나시우스의 이 책은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가진 지성에 깨끗한 해풍이 불게 할 것이다. 그리고 독자들은 책의 첫 장을 펼치면서부터 끝장을 덮을 때까지 단숨에 책 장이 술술 넘어가는 재밌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044256508,"sku":"9788942104581","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104581.jpg?v=177632865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210458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