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3311353","title":"스티커별(보림어린이문고)(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별보다 빛나는 아이들의 이야기\u003cbr\u003e\n스티커별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교실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코는 삼 학년이 되자 야구 모자를 쓰기 시작했어요. 스티커 때문이에요. 담임 선생님은 시험을 치러 백 점을 맞은 아이에게 스티커를 줍니다. 은빛 별 모양 스티커가 참 멋져요. 아이들은 야구 모자에 스티커를 붙이고 다녀요. 마코네 모둠은 마코, 요시코, 잇페이, 신이, 이렇게 넷인데, 네 친구의 모자에 붙은 스티커 수는 모두 달라요. 어느 날, 선생님이 백 점을 받아도 같은 모둠에 빵점을 받은 친구가 있으면 스티커를 주지 않겠다는 규칙을 새로 만들면서 마코네 모둠이 시끌시끌해져요. 《스티커별》은 우리 교실에 정말 있을 것처럼 친근하고 생생한 주인공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가슴 뭉클한 장면들 속에 우정, 자존감, 정체성 등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나에게도 스티커별이 붙어 있지 않나요?\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맥스 루케이도의 《너는 특별하단다》에서는 나무 사람들이 서로에게 금빛 별표와 잿빛 별표를 붙여 줍니다. 그러다 주인공 펀치넬로가 별표가 붙지 않는 소녀를 만나게 되는데요. 《스티커별》의 신이도 그런 친구가 아닌가 싶습니다. 신이는 야구 모자도 쓰지 않고 늘 싱글벙글하고 처음 가져 본 스티커를 변기에게 붙여 주지요. 마코와 친구들은 선생님의 교탁 서랍 속에서 스티커별 5239개를 발견하곤 할 말을 잃습니다. “우리 선생님은 시험을 이렇게 많이 보려나 봐.” 정말 세상에는 스티커를 붙이고, 붙여질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럴 때 스스로와 서로의 존재를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 《스티커별》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593513724,"sku":"9788943311353","price":10.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3311353.jpg?v=177633069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331135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