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6048287","title":"일본인의 정신","description":"일본어 원문과 한국어 독해를 나란히 보며,\u003cbr\u003e\n\u003cbr\u003e\n일본인을 대표하는 일본인의 정신이 그들의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나타나고\u003cbr\u003e\n\u003cbr\u003e\n타 문화권에서는 그런 일본인의 행동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확인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한일대역?일본을 읽는다 시리즈 중 세 번째 권으로, 도서출판 한울(한국)과 IBC(일본)가 한일 양국에서 공동으로 출간한다(일본 출간명 ?日本人のこころ?).\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과 일본은 한자 영향권에 속한다. 이 때문에 중국에서 발전한 유불선(儒佛仙) 사상은 한자와 더불어 한국과 일본에 전해졌고, 그 이래로 오랫동안 정신적인 기둥으로 작용해왔다. 특히 충(忠), 효(孝) 사상은 한국인의 생활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으며 나아가 한(恨), 끈기, 인내 같은 한국 고유의 정신적 요소가 우리의 일상 속에서 면면히 살아 숨 쉬고 있다. 마찬가지로 일본인의 정신세계에도 유불선 사상과 일본 고유의 문화가 빚어낸 정신적 요소가 갖가지의 형태로 아로새겨져 일본인의 삶 속에 녹아 있다. ?일본인의 정신?은 이러한 일본인의 정신을 100가지 선택해서 각각 그 개념을 설명하고 이것이 일본인의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알아본다. 그리고 이렇게 표출된 일본인의 행동을 바라보는 타 문화권의 오해와 평가를 서술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일본인의 애매모호한 행동 때문에 곤혹스러웠던 경험이 있는 한국인은 물론, 일본인의 정신을 다룬 명확한 해설서를 기다린 독자에게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나아가 일본어를 가르치고 배우는 이를 비롯해 일반인에게도 좋은 교양서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320097532,"sku":"9788946048287","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48287.jpg?v=177632968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604828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