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6060760","title":"무의식 연구의 새로운 지평","description":"왜 인간은 내면 속으로 들어가야 진정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관습적 사고를 타파하고 자아를 발견하기 위한 다양한 실험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크게 보았을 때 두 부분으로 되어 있다. 일상과 초超일상이 그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의식의 분야에서 주로 다룰 것은 ‘관습 타파’에 대한 것이다. 일상의 영역에서 우리가 우리 자신이 되려 할 때에 가장 많이 방해를 하는 것은 바로 관습이다. 관습은 나에게 끊임없이 사회의 기준에 맞추어 살라고 강요한다. 이 사회는 우리가 우리 자신의 주체적인 생각을 못하게끔 가시적인 방법은 물론 보이지 않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억압을 행사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고 우리는 서서히 초일상, 즉 무의식의 세계로 침잠해야 한다. 이 무의식의 세계는 주관적인 의식이 만들어내는 지극히 다양한 상징 등으로 가득 차 있는데 그 가장 전형적인 예가 꿈이다. 꿈에는 자신이 한 번도 가지 못했던 장소가 나오는가 하면 한 번도 보지 못한 이상한 인물이나 존재가 나온다. 이는 모두 자신이 만들어낸 것인데, 내가 각성의식 상태에 있을 때에는 한 번도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이다. 이들은 하도 낯설어 남이 만들어낸 꿈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무의식 세계란 이런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25121020,"sku":"9788946060760","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0760.jpg?v=177632702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606076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