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6061361","title":"환경경제학","description":"지구는 인류 공동의 조건 발밑에서부터 시작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상상력이 미래를 현재로 가져온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산업혁명을 바탕으로 물질적 풍요를 구가하던 20세기형 성장 패러다임은 21세기로 들어오며 더는 유효하지 않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우리는 지구공동체의 유지 가능성을 위해 인간의 삶을 자연의 순환체계의 일부로 설정하고 사회경제적 순환체계의 전환을 모색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따라서 환경과 사회·경제의 관계를 분석하고 해법을 제시하는 것이 그 과제의 초석이 될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989년 발간된 이 책의 초판은 일본 최초의 환경경제학 연구서였다. 발간 이후 국제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고 새로운 환경 의제도 등장하여 18년 만에 전면 개정판을 내게 되었다. 책의 구성이나 생각은 초판을 기본적으로 계승하고 있지만 세계사적인 변화에 부응하고 새로운 환경 의제를 추가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전체의 구성은 환경과 환경문제, 환경정책을 정의하고 신고전주의, 마르크스주의에서 환경과 경제의 관계를 보는 관점을 설명하였다. 그러면서 21세기에 더욱 강력해진 신자유주의적인 환경경제학을 비판했다. 환경정책의 원리와 효과 한계를 주요하게 다루었으며 마지막으로 지방자치를 통해 발밑에서부터 변화를 이끌어낸 세계 여러 지역사회의 실험과 가능성을 살펴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41579516,"sku":"9788946061361","price":37.26,"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1361.jpg?v=177632591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606136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