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6062979","title":"감정노동의 시대, 누구를 위한 감정인가?(한울아카데미 1967)","description":"웃고 있어도 눈물이 나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는 감정노동자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 사회의 감정노동, 그 실체를 꿰뚫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감정노동자’라는 말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아마도 ‘갑을 관계’, ‘스트레스’, ‘우울증’ 등일 것이다. 이유가 무엇일까? 답은 간단하다. 그것이 바로 감정노동자들이 처한 현실이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때 땅콩 회항 사건 등 국민의 원성을 자아낸 사건으로 감정노동자가 주목받으면서 그들의 인권 및 처우 개선과 법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기도 했다. 그러나 그들의 환경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관심은 높아졌지만,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모르거나 또는 알고 있어도 실천적인 면에서 의지가 부족해 지금까지 진전 없이 그대로 방치되고 있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감정노동에 대한 일반적인 해설부터 문제를 해결할 구체적인 실천책까지 담아낸 이론서이자 지침서이다. 그동안의 감정노동 연구에서 도외시된 건강 문제를 비롯해 다양한 직종에서 나타나는 감정노동의 실상을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 그뿐 아니라 이제껏 감정노동자의 개념에 포함되지 않았던 엄마, 자원봉사자 등을 범주에 포함시켜 그들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도 함께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539512060,"sku":"978894606297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2979.jpg?v=177633050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606297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