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6063181","title":"통합적 인간과학의 가능성(전문연구총서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통합적 인간과학의 가능성』은 맑스와 뒤르케임의 방법론을 읽는 해석의 프레임 자체를 변경하는 것에서 논의를 시작한다. 이러한 시도는 실증주의 과학관이 맑스와 뒤르케임의 실재론적 사회과학을 해석하는 프레임으로 기능할 때 생기는 ‘어긋남’을 교정하기 위한 것이다. 두 명의 맑스, 두 명의 뒤르케임 논제가 대표적인 사례다. 두 이론가의 초기 사상과 후기 사상 사이에 단절과 모순이 있다는 두 명의 맑스, 두 명의 뒤르케임 논제는 현대 사회이론가들이 폭넓게 동의하는 주도적인 해석으로 자리 잡았다. 그런데 저자는 이러한 해석을 끌고 가는 철학적 ‘이분법’ 자체가 타당한 것인지를 질문한다. 어떤 점에서 맑스와 뒤르케임의 이론을 인식론적으로 분할해왔던 이분법적 메타가정은 맑스와 뒤르케임의 사회과학이 이미 넘어서고자 했던 이분법들이기 때문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223202556,"sku":"9788946063181","price":60.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3181.jpg?v=177632933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606318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