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6064256","title":"다시쓰는 전쟁론(한울아카데미 2050)","description":"군사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u003cbr\u003e\n\u003cbr\u003e\n마틴 반 크레벨드 교수의 전쟁론 다시 쓰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크레벨드의 『다시 쓰는 전쟁론』은 ‘현대적이며 포괄적이고 읽기 쉬운 21세기 맞춤형 전쟁이론서’로 소개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크레벨드는 이 책을 전문서로 기획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많은 이들이 손자의 『병법』과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을 이해하기 어려워한다는 점을 깨닫는 데서 전쟁론 다시 쓰기를 시작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크레벨드의 『다시 쓰는 전쟁론』은 손자와 클라우제비츠가 살고 저술했던 시간과 공간의 전쟁이론과 현대의 전쟁이론 사이의 간극을 채우려고 시도된 책이다. 또한 손자와 클라우제비츠가 다루지 않았던 테마들로도 논의를 확장해 그들의 연구에 현대적 현실성과 최신성을 더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비군사적인 독자들에게 『다시 쓰는 전쟁론』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전쟁이 변화하는 방식에 대한 마무리 부분의 고찰일 것이다. 드론의 대두, 전투에서 인간이 수행하는 역할의 축소, 사이버전의 등장…… 이 모든 것은 비단 전쟁이 수행되는 방식뿐 아니라 그것을 수행하는 사회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_파이낸셜타임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날 서구세계의 많은 이들은 역사 내내 인류를 따라다녔던 전쟁을 망각해버린 듯이 보인다. 이 책은 훌륭한 방식으로 그것을 상기시켜준다. _스웨덴 육군 소장 안데르스 브렌스트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516312316,"sku":"9788946064256","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4256.jpg?v=177633043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606425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