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6065604","title":"희곡강의실","description":"감상부터 창작까지, 희곡의 모든 것\u003cbr\u003e\n극 이론과 적절한 작품 소개가 어우러진 희곡 입문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희곡의 이해(How to understand drama), 희곡의 분석(How to analyze drama), 희곡의 공연과 창작(How to read and write)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희곡에 대한 개괄적인 논의를 거쳐, 극 이론과 관련해 널리 알려진 작품들을 실제로 분석하면서 극에 밀도 있게 접근하는 방법을 익히도록 했다. 특히 엮은이가 쓴 앞부분은 국내의 희곡도 다루고 있어 독자들이 좀 더 수월하게 희곡을 이해할 수 있다. 뒷부분에는 신춘문예 당선작을 실어 이를 공연하고 분석하면서 단막극에 대한 체험을 해보는 한편, 실제로 작품을 쓰는 데 도움이 될 지침을 제공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희곡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에게는 희곡 및 연극을 잘 이해하게 하는 길잡이가 되어주고, 문예창작과·국문과·연극과 학생들에게는 희곡 수업을 위한 체계적인 과정을 제공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희곡은 읽는 형태로 독자에게 제공되지만 궁극적으로 무대에서 청중을 대상으로 공연될 때 비로소 완결된 작품이 된다. 이 책은 한 편의 문학작품인 ‘희곡’이 연출가의 해석과 배우의 개성이 더해지는 과정을 거쳐 또 하나의 새롭고 독창적인 예술작품인 ‘연극’으로 창조되는 과정에 주목한다. 이 두 가지 측면, 그리고 이들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극의 감상과 창작이 가능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연극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높아졌지만, 연극을 잘 이해하도록 친절하게 도와주는 책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은 연극을 보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그 맥락과 함의를 읽어내려는 독자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널리 알려진 작품 사례를 통해 연극 이론을 살펴보고 있어 극 이론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도 수월하게 접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극 이론과 더불어 실제 연극에서의 각종 장치들을 이해하도록 이끌어주고, 공연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침을 제공하므로 강의실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이다. 희곡 연구자 및 창작자의 기본 지침서로도 적합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006120188,"sku":"978894606560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5604.jpg?v=177643658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606560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