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6065901","title":"왜 잘사는 집 아이들이 공부를 더 잘하나?","description":"학력의 대물림, 교육의 양극화\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사회 교육환경의 불편하고도 고통스러운 현실!\u003cbr\u003e\n\u003cbr\u003e\n“부모의 ○○이 아이의 성적을 좌우한다” 그 이유는?\u003cbr\u003e\n\u003cbr\u003e\n29명의 심층 인터뷰를 통한 사회 계층에 따른 부모의 양육 관행의 차이를 분석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부모의 학력과 지위가 높을수록 ‘강한 학벌주의 가치관’을 갖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배운 부모일수록 교육열이 높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부모의 학력과 지위가 아이의 성적을 좌우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소득’, ‘사회적 지위’, ‘교육 수준’이 높은 부모의 자녀가 학습 의지와 학업성취도가 높다는 것은 통계를 통해 익히 알려진 바다. 하지만 설명하지 않아도 충분히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듯한 이 당연한 이야기에는 간단치 않은 사회적 문제와 구조적인 측면이 얽혀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어째서 중산층 자녀의 학습의지가 높은지, 반대로 저학력 부모의 자녀가 상대적으로 학습의지가 낮은지 설명하며 ‘계층적’ 현상이 되어버린 교육의 현 상태를 진단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80310268,"sku":"9788946065901","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5901.jpg?v=177632763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606590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