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6066083","title":"현자에게는 고정관념이 없다","description":"\u003cp\u003e문화적 격차와 편견을 줄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타자와의 비교다. 이 책의 저자는 ?사물의 성향?, ?맹자와 계몽철학자의 대화? 등으로 동양의 지혜를 서양의 철학과 대면시켜 제3의 길 위에서 새로운 철학, 즉 비교 철학의 개척을 시도했다. 그리고 ?현자에게는 고정관념이 없다?를 통해 비교 철학의 지평을 더욱 확대했다. 선과 악, 은폐와 비은폐, 내재성과 명증성, 합리성과 비합리성 등을 논의의 기본 틀로 구성해 동양의 지혜를 새로운 가지성(intelligibilit)으로 끌어올려 철학의 미래상으로 제시하려고 애쓰는 저자의 진지한 노력은 척박한 한국 비교 철학의 현주소를 살펴보게 해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31224828,"sku":"9788946066083","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6083.jpg?v=177632586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606608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