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6066922","title":"강경한 외교를 반성하는 중국","description":"중국 외교의 전환은 어떻게 해서 일어난 것일까?\u003cbr\u003e\n남중국해와 센카쿠열도\/댜오위다오를 둘러싼 동향 등, 중국의 대외 강경 외교를 불안하게 바라보는 움직임도 적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2009년부터 2016년까지 지속되었던 중국의 대외 강경 자세는 외교적 반성 속에 그 궤도가 수정되었으며, 2017년 중국공산당 제19차 당대회에서 이러한 흐름은 여실히 증명되었다고 주장한다. 중국이 대외 강경 노선을 선택했던 이유는 무엇이며, 그리고 왜 이를 전환시키지 않을 수 없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 톈안먼 사건 이후의 혼돈, 리먼 쇼크 이후의 성장, 중국 내부의 좌우(左右) 대립 등을 함께 감안하여, 저자만이 알 수 있는 내부 정보를 토대로 중국 ‘시진핑 외교’의 중장기적 행방을 분석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이러한 검증 작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외교’에 대해 친근하게 느끼고 함께 살펴보며, 아시아 및 세계의 미래에 대해 치열하게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515329276,"sku":"978894606692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6922.jpg?v=177633042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606692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