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6070172","title":"데이터 사회의 명암(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데이터 과잉, 우리가 지금 고민해야 하는 것들\u003cbr\u003e\n말만 하면 컴퓨터, 스마트폰, 냉장고, 세탁기 등이 스스로 알아서 필요한 일들을 척척 해준다. 나는 그냥 말만 하면 되고, 심지어 말하지 않아도, 잊고 있거나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도 알아서 수행한다. 식당에 가면 먹고 싶은 음식을 알아서 가져다주고, 아플 때마다 받을 수 있는 각종 복지서비스를 알아서 나열해주며, 피곤할 때 자동차가 스스로 운전을 한다. 이런 세상, 바로 코앞에 와 있다.\u003cbr\u003e\n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바로 데이터와 알고리즘이다. 우린 매일매일 거대하게 뿜어져 나오는 데이터의 쓰나미 속에서 살아간다. 이제 SNS나 채팅 등을 통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데이터의 범위와 크기가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누군가는 ‘빅데이터’라고 칭송하는 이 데이터 과잉의 시대는 아직 인류가 답을 내리지 못한 윤리적·정치적 문제를 발생시킨다. \u003cbr\u003e\n이 책은 데이터 사회를 역사적·정치학적·사회학적·문화이론적ㆍ연구방법론적 시각에서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데이터 사회에 드리운 명암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우리에게 알맞은 해결책을 찾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344018172,"sku":"9788946070172","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0172.jpg?v=177632976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607017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