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6070752","title":"역사학 선언(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이 책은 역사학 발전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 (토마 피케티, \u0026lt;21세기 자본\u0026gt; 저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문학 위기의 시대, 거시적 관점을 통한 역사학의 진전을 위하여\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역사학의 미래와 장기 지속의 회귀 그리고 공적 영역에서 학자의 역할에 관한 수많은 토론의 결과물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핵심 주장은 단기적인 사고가 지배하는 시대에 역사학자는 자신의 동료 시민에게 어떻게(그리고 왜) 더 긴 시간의 범위에 대해 고민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특별한 역할을 맡는다는 것이다. 인문학으로 무장한 거시적 관점으로, ‘장기 지속’으로 회귀하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학은 과거에 대해서만 아니라 현재와 미래에 대해서도 윤리적 책임을 갖는 앞을 내다보는 학문이다. 우리가 상상력을 발휘해 미래에 대해 우리 나름대로 의미 있는 예견을 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과거를 깊이 파고들어야 한다. 윈스턴 처칠이 말했듯이, “더 멀리 뒤돌아볼수록 더 멀리 내다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그와 같은 바탕에서 역사학이 가야 할 방향과 관점의 본질을 탐구함으로써 역사학 발전의 이정표 역할을 하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04288508,"sku":"9788946070752","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0752.jpg?v=177632735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607075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