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6074682","title":"장지동, 교육에서 청나라의 미래를 찾다(중국근현대사학회 연구총서 8)(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진보와 보수의 경계’에서 \u003cbr\u003e\n국가의 장래를 고민한 지식인\u003cbr\u003e\n \u003cbr\u003e\n그가 고민한 근대 중국의 길 속에서 \u003cbr\u003e\n교육의 힘을 진단한다\u003cbr\u003e\n청나라 말기의 정치가인 장지동(張之洞)은 근대 중국의 나아갈 길을 고민한 대표적인 인물 중 한 사람으로, 청조를 옹호하면서 옛 문화를 존숭하고 새로운 것을 점진적으로 받아들이는 방식의 근대 개혁을 추구하였다. 특히 중국이 위기를 타개하고 나아갈 길을 교육에서 찾아 근대 중국의 학제를 정비했는데, 그가 쓴 『권학편(勸學篇)』 (1898)은 그의 사상이나 실천뿐 아니라 중국의 근대 교육제도의 확대, 인재 양성 방향 등을 이해하는 중요 사료가 된다.\u003cbr\u003e\n중국 근대 교육제도를 연구해 온 편역자 이병인은 이 책을 3부로 나누어, 제1부는 장지동과 『권학편』, 계묘학제의 학무강요(學務綱要) 등 그의 교육관 등의 사상을 정리하였다. 제2부는 『권학편』을 번역하고 역주를 달아 구성했으며, 제3부는 『주정학당장정(奏定學堂章程)』(1904년의 계묘학제) 가운데 교육 개혁의 핵심을 담은 학무강요를 번역하고 역주를 달았다. 이 세 부분을 통해 장지동의 구상, 실천, 그 후의 역사적 전개와 현재적 의미를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959485692,"sku":"9788946074682","price":40.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4682.jpg?v=177632828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607468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